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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님들의 베스트 후기
실제 구매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생생한 착용 후기를 만나보세요.오랫동안 리차드 밀을 동경해 온 시계 애호가입니다. 하지만 매장에서는 구하기 어렵고, 리셀 시장에서는 엄청난 웃돈까지 붙다 보니 제게는 현실적으로 다가가기 어려운 브랜드였습니다. 그러던 중 와치홀릭에서 블랙아웃 XP1을 접했습니다. 손목샷 속 모습이 너무나 영롱해서 눈길이 갔고, 국내 공식 수입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착용해 보고자 명동 매장을 찾았습니다. 비교적 저렴한 하이브리드 투르비용 모델도 있었지만, 제 마음을 사로잡은 건 스위스 메이드 모델이었습니다. 물론 1,200만 원은 결코 작은 돈이 아니기에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. 그래도 결국 마음을 누르지 못하고 질렀습니다. 이 녀석, 실물은 정말 장난 아닙니다.

와치빌런 유튜브를 보고 블랙아웃이라는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. 처음에는 500만 원짜리 하이브리드 뚜르비옹 모델을 고려했는데, 컨시어지에 구매 문의를 하니 명동 매장에서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다고 안내해 주셨습니다. 덕분에 매장을 방문해 여러 모델을 비교해 보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. 실제로 보니 스위스 메이드 모델의 완성도가 확실히 더 높게 느껴졌습니다.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예산은 커졌지만, 1,200만 원에 스위스 메이드 뚜르비옹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고,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. 구매한 지 3주 정도 지났는데, 여전히 손목에 올릴 때마다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. 직접 보고 선택하길 잘했다 싶고, 무척 만족하며 착용하고 있습니다.

묵직한 느낌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가볍습니다. 손목에 걸치고 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,, 트루비용 돌아가는 거 보는 재미가 쏠쏠하구요,,ㅎㅎ 마음은 얼티밋 사고 싶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~
